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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울보/언론이 본 최성

고양 3주 연속 베스트셀러, ‘울보 시장. 최성’이 주는 메시지


고양 3주 연속 베스트셀러, ‘울보 시장. 최성’이 주는 메시지
최성 고양시장의 시정 에세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 이어져
2015년 08월 18일 (화)홍성봉  shilbo@naver.com
홍성봉 기자 / 고양시 최성 시장의 저서 ‘울보 시장’(다산3.0) 개정증보판이 지난 5월 개정증보판 출간 이후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보 시장’은 지난 2013년 6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뒤 폭넓은 독자층을 보유해왔으며, 지난 5월 개정증보판 출간 이후 다시 한 번 예스24, 알라딘 등 대형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재확인했다. 저자 최성 시장은 이번 개정증보판에 대해 “고양터미널 화재 사고, 그 이틀 뒤에 돌아가신 아버지, 대한민국을 통곡의 바다로 만들었던 세월호 참사 등 사회적 슬픔과 개인적 아픔을 되돌아보고, 요즘 사회의 화두인 ‘희망’과 ‘행복’을 말하고 싶었다.”며 출간 배경을 소개하고 있다. 출간과 동시에 공개된 최 시장의 다큐멘터리 영상도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 영상은 최 시장이 시민들과 눈물로 함께했던 지난 5년간의 시정기를 다양한 에피소드로 담아냈다. ‘진보적 학술연구자’, ‘청와대 행정관’, ‘국회의원’, ‘재선 시장’ 등의 길을 걸어오며 축적한 희귀 영상자료들도 다수 수록하고 있다. 이 한 편의 영상일기는 책에 표기된 QR코드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배움: 김대중 잠언집’을 엮어내며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기도 했던 최성 시장은 역대 정권의 탄생 배경을 집대성한 ‘대통령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한 바 있다. 그러면 저자를 소개하면 최성 시장은 평소 항상 웃고 있으면서도 마음으로는 늘 울어야 했다는 ‘울보 시장.’ 그는 재선 시장으로서 인구 100만 도시 고양시를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었고, 지방자치와 SNS 소통 역시 전국 1위에 올려놓는데 힘을 The았다. 개인적으로 목민자치대상을 수상한, 청렴하고 능력 있는 울보 시장이기도 하다.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 시절에는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킨 주역이었으며, 제17대 민주당 국회의원 시절에는 국회개혁초선연대 대표와 남북교류협력의원모임 대표를 역임했다. 그리고 고려대 연구교수,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교환교수(Visiting Scholar)를 거치고,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2곳에 등재되는 등 국제적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당선 과정에서 안보보좌역 및 TV토론 대책팀장, 노무현 전 대통령의 당선 과정에서는 정책자문위원으로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고, 김대중·노무현 정부 두 차례 연이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하는 등 정책 전문가로도 정평이 나 있다 . ‘배움: 김대중 잠언 집’을 엮어내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기도 했던 저자는 역대 정권의 탄생 배경을 집대성한 ‘대통령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한국정치의 현실에 접목시켜 새로 쓴 ‘큰 강과 바다는 물을 가리지 않는다’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